KT커머스는 동지날을 앞두고 서울 자곡동 인근 임대 아파트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팥죽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사랑의 팥죽 나눔’은 3년째 이어지고 있는 KG커머스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날은 임직원 20명이 저소득 및 독거노인 등 100여 가구를 직접 가가호호 방문해 팥죽을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사진제공=KT커머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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