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인왕시장과 유진상가 일대 홍제재정비촉진지구 재개발을 주민과 함께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사업으로 추진하려면 주민 동의 30% 이상이 필요하다. 또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높은 동의율과 주민의 적극적 참여가 필수적이다. 구는 전담팀을 구성해 4~6월 ‘주민과의 소통의 장’을 3회 개최했고, 주민 개별 및 집단 면담도 수시로 열었다고 전했다.
구는 시와 협의해 올해 안에 후보지 선정, 내년 구역 지정과 정비계획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