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지난 21일 서울 을지로 대우건설 본사에서 태백시, 한국광해광업공단과 함께 풍력발전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대우건설 백정완(왼쪽) 사장, 이상호(가운데) 태백시장, 황규연(오른쪽) 한국광해광업공단 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대상인 풍력발전단지는 태백 지역에 신규 건설 예정인 60MW 규모의 발전 프로젝트로, 총 사업비 20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2026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대우건설 백정완 대표는 “대우건설의 국내외 많은 공사 경험과 사업개발 역량을 총동원하여 이번 풍력발전사업을 성공시키겠으며, 이를 통해 태백시민에게 실적적인 이익과 태백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서영상 기자
san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