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가톨릭대는 학생 120명과 인솔·안전 요원 등 총 136명으로 꾸려진 ‘DCU 릴레이 국토대장정단’이 9박10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Together we can’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대장정은 지난달 21일 강릉 정동진역을 출발해 30일 포항 월포해수욕장까지 7번 국도 230㎞ 구간을 종단했다. 대구가톨릭대 개교100주년을 기념해 2014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국토대장정 프로그램은 202년 코로나로 취소된 것을 제외하면 매년 열린다.[대구가톨릭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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