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올해 상반기 특례보금자리론의 유효 신청금액이 28조2000억원(약 12만건)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총신청금액 42조1000억원(약 18.4만건) 중 심사과정에서 자격요건 미충족 등의 사유로 취소 및 불승인 처리된 13조9000억원(약 6만4000건)을 제외한 금액이다.
한편 특례보금자리론 이용자의 평균 연령은 만 42세, 평균 부부합산 소득은 6700만원, 평균 주택가격은 4억7000만원, 평균 대출금액은 2억3000만원으로 집계됐다.
woo@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