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0살인 래브라도 리트리버종 안내견 ‘미담이’가 시각장애인 교사인 김경민(26ㆍ여)씨를 8년간 한결같이 보살핀 끝에 26일 은퇴한다. 안내견 미담이는 삼성화재가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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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0살인 래브라도 리트리버종 안내견 ‘미담이’가 시각장애인 교사인 김경민(26ㆍ여)씨를 8년간 한결같이 보살핀 끝에 26일 은퇴한다. 안내견 미담이는 삼성화재가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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