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성회)는 7~9일까지 2박3일간 경기도 광주에 소재한 성민교회 체육관에서 다문화가정 어린이 120명을 초청해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하는 크레용 한자리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그동안 다문화가정 어린이들과 ‘에버랜드 봄나들이’, ‘크리스마스 싼타이벤트’ 및 ‘여름방학 추억만들기(워터파크 물놀이)’ 등을 통해 친밀감을 높여 온 바 있다. 지난 달에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 한국어 교제지원을 통한 한국어말하기대회를 열기도 했다.
이번 캠프는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의 진로 포트폴리오, 심리치료, 정체성세우기, 자서전쓰기, 창의성훈련 및 글로벌리더훈련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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