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2014 희망풍차 시리어스 리퀘스트(Serious Request, SR)’ 행사가 지난 21일 오후 서울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열린 가운데 팝 DJ 김광한씨(가운데)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파이팅 구호를 외치고 있다. 희망풍차 시리어스 리퀘스트는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아동, 노인,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등 4대 취약계층을 돕는 인도주의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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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2014 희망풍차 시리어스 리퀘스트(Serious Request, SR)’ 행사가 지난 21일 오후 서울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열린 가운데 팝 DJ 김광한씨(가운데)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파이팅 구호를 외치고 있다. 희망풍차 시리어스 리퀘스트는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아동, 노인,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등 4대 취약계층을 돕는 인도주의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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