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마포구 보건소 2층에 원스톱 임신·출산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햇빛센터’ 조성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햇빛센터는 임신을 희망하는 예비부모의 임신 준비과정부터 출산 후 산모의 건강관리, 영유아 건강검진까지 한 장소에서 원스톱 통합 관리할 수 있다. 햇빛센터는 난임부부 상담실, 영양상담실, 임산부 휴게쉼터, 소모임실, 아이를 위한 오감발달존 등으로 구성됐다. 햇빛센터에서는 ▷산후도우미 및 산후조리비 지원 ▷가정방문을 통한 아기 건강 첫걸음 및 행복수유 지원 ▷산후 우울증 예방 관리 ▷모자건강 특화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