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마포구 보건소 2층에 원스톱 임신·출산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햇빛센터’ 조성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햇빛센터는 임신을 희망하는 예비부모의 임신 준비과정부터 출산 후 산모의 건강관리, 영유아 건강검진까지 한 장소에서 원스톱 통합 관리할 수 있다. 햇빛센터는 난임부부 상담실, 영양상담실, 임산부 휴게쉼터, 소모임실, 아이를 위한 오감발달존 등으로 구성됐다. 햇빛센터에서는 ▷산후도우미 및 산후조리비 지원 ▷가정방문을 통한 아기 건강 첫걸음 및 행복수유 지원 ▷산후 우울증 예방 관리 ▷모자건강 특화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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