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 겸 LS 이사회 의장의 손자인 구건모(2) 군이 그룹 계열사 E1 지분을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구 군은 이달 18일과 26일 두 차례에 걸쳐 E1 보통주 2195주를 장내 매수해 0.03%의 지분율을 갖게 됐다.
구 군은 오너가 3세인 구동휘 LS일렉트릭 비전경영총괄 대표의 아들이자 구자열 회장의 손자로 올해 2월에 태어나 현재 만 5개월이다.
구자열(70) 회장은 E1 지분을 12.78% 보유한 최대주주이고 구 군의 아버지인 구동휘(41) 대표는 E1 지분을 5% 보유했다.
hope@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