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 이병선 속초시장은 2일 환경자원사업소를 방문, 환경자원사업소 선별장과 소각장 현장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폭염속에도 모두가 바쁜 속초! 우리 시에서 안 중요한 곳은 없겠지만, 모든 쓰레기와 재활용품이 분리, 소각, 매립되는 선별장, 소각장, 매립장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습니다”고 했다.
그는 “무더운 폭염 속, 구슬같은 땀이 쏟아져도 우리 시를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분이 영웅입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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