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서인영이 남편과 달달한 신혼일상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서인영은 1일 자신의 채널에 “봄 어느날. 같이 걷자 내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커플룩을 입은 뒷모습 사진을 올렸다.
베이지색 카디건에 흰 바지, 베이지톤 로퍼를 신은 부부는 시밀러룩으로 톤을 맞춰 눈길을 끈다. 서인영의 남편은 바람직한 키차이에 듬직한 체형으로 첫 등장했다.
서인영은 앞서 올해 2월 연상이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쥬얼리 멤버 박정아, 이지현, 하주연, 김은정 등이 하객으로 참석한 바 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해 12월 결혼소식을 전했고, 결혼을 앞두고 혼인신고를 마치고 함께 살고있다고 밝힌 바 있다.
husn7@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