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이상섭 기자]3일 오후 5시55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인근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 신고가 들어왔다.
범인은 검은색 후드티 차림, 후드티에 붙은 모자를 쓴 채 검은색 선글라스를 쓰고 어두운색 계열의 바지와 신발을 착용했다.
범인은 20대 배달업 종사자로 알려졌다.
현재 파악된 부상자는 13명이다.
yul@heraldcorp.com
babtong@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원율·이상섭 기자]3일 오후 5시55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인근에서 '묻지마 흉기' 난동 신고가 들어왔다.
범인은 검은색 후드티 차림, 후드티에 붙은 모자를 쓴 채 검은색 선글라스를 쓰고 어두운색 계열의 바지와 신발을 착용했다.
범인은 20대 배달업 종사자로 알려졌다.
현재 파악된 부상자는 1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