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4번째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5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최신 데이터(8월 3일 자)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 정규 1집 타이틀곡 ‘언포기븐(UNFORGIVEN) (Feat. Nile Rodgers)’의 누적 재생수가 1억 회를 돌파했다.
르세라핌은 앞서 데뷔 앨범 타이틀곡 ‘피어리스(FEARLESS)’(2억 3292만 회)와 수록곡 ‘사워 그레이프(Sour Grapes)’(1억 492만 회), 미니 2집 타이틀곡 ‘안티 프래자일(ANTIFRAGILE)’(3억 767만 회)이 ‘억대 스트리밍’ 반열에 올랐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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