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4번째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5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최신 데이터(8월 3일 자)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 정규 1집 타이틀곡 ‘언포기븐(UNFORGIVEN) (Feat. Nile Rodgers)’의 누적 재생수가 1억 회를 돌파했다.
르세라핌은 앞서 데뷔 앨범 타이틀곡 ‘피어리스(FEARLESS)’(2억 3292만 회)와 수록곡 ‘사워 그레이프(Sour Grapes)’(1억 492만 회), 미니 2집 타이틀곡 ‘안티 프래자일(ANTIFRAGILE)’(3억 767만 회)이 ‘억대 스트리밍’ 반열에 올랐다.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