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손태영이 맛있는 메뉴를 먹으며 떨어져 지내고 있는 남편 권상우를 떠올렸다.
손태영은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뉴욕 맨해튼에 있는 맛집 방문 영상을 업로드했다. 손태영은 "핫플레이스를 소개하겠다"며 유명 스타들이 찾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테마끼를 메인메뉴로 하는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한국인 셰프에 따르면 송혜교, 박찬호, 브룩 실즈, 사라 제시카 파커, 드루 베리 모어 등이 왔었다고.
하필 이날 배우 송강호의 아들이자 전 축구 국가대표 송준평도 방문했다. 인사를 나눈 후 손태영은 "잘 생겼다"고 놀라워했다.
셰프의 세심한 배려를 받아 차례로 음식을 먹게 된 손태영은 조개 요리를 먹으며 "우리 오빠 좋아하겠다"며 남편 권상우를 언급했다.
"뭐 먹는데 또 남편 생각이야"라고 웃던 손태영은 "남편이 조개를 좋아한다"며 함께 먹지 못하는 것에 아쉬워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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