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서비스예약 통해 신청
하루 800명씩 이틀간 운영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서울식물원은 여름밤을 주제로 한 ‘2023 여름 야간개장’ 행사를 18∼19일 연다.
참가자는 8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식물원 홈페이지나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1600명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하루 800명씩 이틀간 1600명이 참여한다.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다.
같은 기간 식물원 마곡문화관에서 전시 중인 기획전 ‘빛이 깨울 때’와 전시연계 워크숍 ‘빛과 명상의 시간’이 열린다.
‘빛과 명상의 시간’ 워크숍 역시 식물원 홈페이지나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이외에도 베트남을 테마로 한 전통악기 연주, 영화 상영, 플리마켓(벼룩시장), 전통체험 놀이 등이 마련돼 있다.
김대성 서울식물원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울식물원에서 여행을 떠나온 듯 이국적인 경험을 해보시길 바란다”며 “야간 개장 외에도 계절별 식물 주제의 전시, 강연 등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sooha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