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운영과 학생관리 지도 의견 공유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한국어교육원(원장 윤영)은 지난 16일 9호관 한국어교육원에서 ‘2023년 한국어교육원 하계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윤영 원장 및 교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어교육원 수업방안 모색’을 주제로 교수 역량 강화를 위한 논의와 발표를 가진데 이어, 간담회를 통해 수업 운영과 학생 관리 지도 등에 관한 개별적인 의견 사항을 공유했다.
윤영 원장은 “앞으로도 교원들과 한국어 교육에 대한 토론과 교수법 공유의 시간을 자주 갖고 한국어 교원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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