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공장 내 3층 규모로 2024년 하반기 개소
“글로벌 반도체 R&D의 핵심 거점 역할 기대”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바스프는 경기도 수원에 있는 전자소재 R&D(연구개발) 센터를 안산공장 부지로 확장 이전한다고 24일 밝혔다.
새롭게 확장 이전하는 R&D 센터는 특히 반도체 소재 분야에서 국내는 물론 글로벌 고객과 긴밀히 협업하며 연구개발의 혁신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새 R&D 센터는 안산공장 생산품을 위한 창고까지 포함해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진다. 오는 2024년 하반기 개소가 목표다.
바스프 관계자는 “전자소재 분야의 연구개발 효율성을 증대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바스프 안산공장은 2021년 11월 문을 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이노베이션 센터(EPIC Korea)’와 ‘전자 소비재 혁신 센터(CECC)’에 이어 전자소재 R&D 센터까지 갖추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생산 및 연구개발의 핵심 기지 역할을 하게 된다.
ehkim@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