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가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DEA’에서 3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LG CNS는 레드닷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2개의 본상(Winner)을, IDEA ‘디지털 인터랙션 부문’에서 1개의 본상(Finalist)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LG CNS가 설계, 디자인하고 구축한 ‘곤지암 리조트 애플리케이션’과 ‘LG CNS 모바일오피스(mOfficePlus)’다. 특히 곤지암 리조트 앱은 레드닷과 IDEA에서 동시 수상했다.
김소연 LG CNS CX 디자인담당은 “품질, 기술, 기능을 넘어 ‘고객경험’이 제품과 서비스의 핵심 차별화 요소로 꼽히고 있다”며 “데이터와 기술을 활용한 사용자 중심의 디지털 경험을 설계해 고객에게는 더욱 편리한 디지털 여정을 제공하고 있다”고 했다.
김현일 기자
joz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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