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국제시장'이 24일 오전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감독: 윤제균/ 제작: ㈜JK필름/ 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
영화 '국제시장'이 개봉 8일 째인 24일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개봉 2주차 평일, 개봉주보다 더욱 관객이 늘어나며 강력한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다.
'국제시장'의 200만 돌파 속도는 2014년 설 연휴 흥행 돌풍을 일으킨 '수상한 그녀'(누적 8,658,002명)보다 하루 빠르고 2012년 추석 극장가 독보적인 흥행력을 과시한 '광해, 왕이 된 남자'(누적 12,323,408명)와 동일한 속도다.
남녀노소 전 세대 관객의 고른 지지 속에 주요 포털사이트와 극장 사이트에서 9점 대의 관람객 평점을 유지하며 동시기 개봉작 중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국제시장'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극장가에서 온 가족 관객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유일한 가족 영화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국제시장'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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