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은 올해 하반기에만 5개의 도급 주택사업 계약을 완료하고 모두 연내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과거와 달리 대기시간을 줄여 바로 착공함으로써 금융비용과 간접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선택적 수주로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개선시키고 있다. 지속적인 분양물량 증가와 선제적인 재무 개선으로 2015년 영업이익은 79%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최소 2016년까지 외형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