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한화가 주최하고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후원하는 ‘한화사이언스챌린지 2023’ 시상식을 지난 25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화사이언스챌린지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젊은 노벨 과학상 수상자 양성을 강조하면서 시작한 고등학생 과학경진 대회로 2011년 이래 올해까지 12년째 운영하고 있다.
올해 대상은 ‘물레방아 구조를 활용한 댐 없는 소수력 발전기술’에 대해 연구한 피쉬파워팀(서울과학고 서동주·조용우 학생, 지도교사 배동일)이 수상했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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