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울릉군의회(의장 공경식)가 5일 제273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14일까지10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는 울릉군 민자투자사업에 관한 조례안등 14건의 각종조례안과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2회계연도 세입, 세출결산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날 오전 열린 제1차 본회의는 회의록서명의원 선임,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 2022회계연도 예비비 지출승인,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2회계연도 세입, 세출결산 승인 안 등을 상정했다.
공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올해 하반기 첫 회기인 만큼 울릉 군정을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다”며 “ 겸손한 마음으로 군민의 눈높이에서 일하는 울릉군의회와 향후 울릉군의 발전을 위해 생산적인 회기일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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