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자카르타)=정윤희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오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한-아세안 정상회의에서 “국제사회의 평화를 해치는 북한과의 군사협력 시도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열린 한-아세안 정상회의 비공개 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대통령실이 언론공지를 통해 전했다.
이는 내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를 방문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 것을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우리나라와 미국은 김 위원장이 푸틴 대통령과 무기 거래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고 있다.
yuni@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