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 8시 ‘매직 가든 파티’ 공연
[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의 가을 시즌 축제가 시작됐다.
롯데월드 부산은 지난 1일 가을 시즌 축제 ‘매직 문 포레스트(Magic Moon Forest)’를 오픈하고 신비로운 테마파크로의 변신과 함께 새로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신규 공연 ‘매직 가든 파티’는 동화 속 왕국 매직 포레스트에 마법의 힘을 주던 달이 붉게 변해버리면서 어둠이 찾아온다는 스토리로, 공연이 펼쳐지는 야외무대 ‘가든 스테이지’ 앞 광장에는 5M 높이의 대형 ‘달’이 설치됐다.
공연 스토리 진행에 맞춰 달이 붉게 변하는 ‘매직 가든 파티’는 매일 저녁 8시(화요일 휴연) 가든 스테이지에서 다음달 22일까지 진행된다.
kookj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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