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영국 출신 신인 밴드 나이트 플라워즈(Night Flowers)가 셀프 타이틀 미니앨범(EP)를 국내에 발매했다.
나이트 플라워즈는 젭 버드워스(Zeb Budworth), 클스 하디(Chris Hardy), 샘 렌털(Sam Lenthall), 그렉 얼야트(Greg Ullyart), 헤스터 얼야트(Hester Ullyart) 등 5인을 멤버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해 결성됐다. 나이트 플라워즈는 남녀 보컬의 적절한 운용을 통해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의 브릿팝에 슈게이징 장르를 혼합한 얼터너티브 록 사운드를 들려준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바운드(Bound)’를 비롯해 ‘엠버스(Embers)’ ‘네버랜즈(Neverlands)’ ‘서머 레인(Summer Rain)’ 등 4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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