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승환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오전 9시50분께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도착해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당 의원들의 동행 없이 변호인만 대동한 이 대표는 영장실질심사를 받게 된 소감과 증거인멸교사 혐의에 대한 입장 등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고 곧장 법원으로 들어갔다.
이 대표는 승용차에서 내려 한 손에 지팡이를 짚고 한 손에 직접 우산을 들고 걸었다. 24일 간의 단식을 마치고 회복치료 중인 이 대표는 우산이 무거운 듯 살짝 휘청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nic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