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모델 전선혜와 배우 안순용이 결혼한다.
전선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복스러운 일들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기적"이라며 "연애 초, 오로라가 펼쳐진 하늘에 폭죽이 팡팡 터지던 꿈이 참 신비롭고 예쁘고 아름다웠는데 이제 얼마 안 남았구나"라며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전선혜는 '10월의 신부'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오는 7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전선혜는 ‘후즈 넥스트’ 모델 대회를 통해 데뷔한 모델 겸 방송인으로, Mnet ‘필 더 그루브’, tvN ‘러브 스위치’ 등 예능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안순용은 KBS 2TV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 출연했다. 당시 박민영의 병약한 남동생 ‘김윤식’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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