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털에너지스 가장 많은 7명 신규임원 승진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한화에너지, 한화임팩트, 한화토탈에너지스, 한화파워시스템 등 한화그룹 계열 4개사는 4일부로 13명의 신규임원 승진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한화토털에너지스가 가장 많은 7명의 신규임원 승진을 단행했다. 한화에너지와 한화파워시스템, 한화임팩트의 신규임원 승진 규모는 각각 3명, 2명, 1명이다.
이번 인사에 대해 한화 관계자는 “전문성을 보유한 젊은 리더를 조기 발탁하여, 미래 성장을 위한 주요 포지션에 전진 배치함으로써 변화와 도전을 가속화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라고 설명했다.
yeongda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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