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방배열린문화센터에서 열린 ‘부모님과 함께하는 건강요리교실’에서 참가자들이 강사에게 음식별 칼로리 정보를 듣고 있다. 이 행사에 참가한 초등학생 3~6학년 비만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은 저칼로리 요리를 만드는 조리체험을 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4.01.08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열린문화센터에서 열린 '부모님과 함께하는 건강요리교실'에서 참가자들이 강사에게 음식별 칼로리 정보를 듣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4.01.08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열린문화센터에서 열린 '부모님과 함께하는 건강요리교실'에서 참가자들이 강사에게 음식별 칼로리 정보를 듣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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