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장 전략회의 모습.[LX 대구경북지역본부 제공]
지사장 전략회의 모습.[LX 대구경북지역본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LX(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16일 본부 대강당에서 2023년도 4분기 지사장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지사장 전략회의에서는 올해 LX대경본부 추진 사업의 진행상황과 보완점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지역내 24개 지사를 운영하고 있어 LX에서 가장 규모가 큰 본부인 만큼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 분야에서 대국민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는지 점검했다.

또 복무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국민들의 눈높이에 어긋나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이주화 LX 대경본부장은 "현재 다양한 내외부 환경변화로 인해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직원들의 노력이 어느때보다 요구된다"며 "국민들이 체감할수 있는 대국민서비스를 제공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