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가전기업 쿠첸이 초고화력 전기레인지에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해 맞춤 요리 레시피를 제공하는 ‘디 아르떼(The Arte) 인덕션 레인지’를 선보인다.
빌트인 전용으로 출시된 이번 신제품은 플렉스존과 듀얼링 대화구를 결합해 대용량 요리도 한 번에 조리 가능하다. 화구에 경계가 없어 다양한 조리 용기를 활용할 수 있는 플렉스존은 촘촘한 4분할 인덕션 코일로 재료 양에 따라 용기 사이즈가 달라도 균일하게 화력을 전달한다.
최대 29㎝ 지름으로 더 넓어진 듀얼 대화구는 용기 바닥 면 테두리 끝까지 열을 골고루 전달해 식재료를 완벽하게 조리한다. 좌측 4분할 플렉스존과 우측 듀얼링 대화구까지 모두 3400W 최고화력으로 요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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