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1월부터 임기 개시…국내 주요 상담이론학회 활동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김미례 교수가 제7대 한국교류분석상담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오는 24년 1월부터 학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한국교류분석상담학회는 현재 회원 3500여명으로, 인간의 성장과 행복을 위한 교류분석 관련 조사와 연구 및 세미나, 교류분석 상담, 교육, 조직 관련 전문지식과 기술 향상을 위한 교육·수련, 교류분석상담 연구 관련 학술교류 등을 담당하는 상담이론학회이다.
김미례 교수는 한국학교상담학회장을 역임하고 한국상담학회 대외협력위원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전국대학상담학과협의회 회장, 아동권리보장원 자문위원, 광주지방교정청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 위원, 전남소방본부 고충심사위원회 위원, 한국고용노동교육원 심의위원, 광주가정법원 가사상담위원, 학생상담센터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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