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에버랜드 찾아 영상콘텐츠제작 등 프로젝트 수행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미디어영상공연학과(학과장 고호빈)는 용인 에버랜드에서 유학생 188명이 참여한 가운데 ‘K-컬쳐 현장실습’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K-컬쳐 현장실습’은 이번 학기 미디어영상공연학과로 편입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선호했던 것으로, 차이쮄 교수의 지도하에 외국인 학생회가 장소 선정에서부터 계획 수립, 실행에 이르기까지 주도적 역할을 했다.
K-컬쳐의 영향으로 외국인 유학생이 급증하고 있는 미디어영상공연학과에서는 앞으로도 유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K-컬쳐 현장학습과 실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si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