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4일 중장년일드림센터서 열려
직무교육 뒤 기업의 채용 면접 진행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23~24일 구로구 중장년일드림센터에서 ‘특수직종 작은 채용의 날’ 행사를 연다.
행사에서는 중장년층 재취업 지원을 위한 전문 직무교육과 관계기업 면접인 연계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에는 유아돌봄 종사자 전문가 과정 교육이 실시된다. 교육 수료생 중 구직희망자를 대상으로 베이비시터코리아, 아이맘케어 등 참여기업에서 면접을 진행한다.
면접을 통과한 교육생은 직무실습 과정을 거쳐 최종 합격자로 선정된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중장년들이 직무 교육 수강에만 머물지 않고 채용까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 중장년일드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구는 9월13일에 구로구 중장년일드림센터를 개관하고 정리수납 및 가사관리전문가 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채용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soo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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