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6일 열린 ‘광역교통 간담회’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은 광역교통 간담회에서 GTX노선 개발의 향후 계획을 언급도중 “GTX 노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GTX-A는 평택까지, B는 춘천까지, C는 천안아산까지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또한 "GTX A·B·C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기존 GTX 노선의 연장과 새로운 GTX 사업들의 신설 추진 방안을 연내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GTX 노선의 개통 호재를 누릴 힐스테이트 파밀리에 평택역이 착공 준비에 들어가 눈길을 끈다.

힐스테이트 파밀리에 평택역은 평택역앞 비전동(평택 구 군청부지)에 아파트, 오피스텔, 판매시설이 함께 구성되는 주상복합단지로 지하5층~지상45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맘스카페, 북카페, 작은카페, 주민회의실,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클럽, 키즈클럽(어린이집), 실버클럽(경로당) 등 다양한 커뮤니티를 구성해 여유롭고 쾌적한 휴식을 즐기는 공간을 제공하고, 개별 창고까지 별도로 제공한다.

해당 단지는 84㎡, 108㎡, 166㎡ TYPE로 총 996세대가 공급되며 오피스텔 1개동과 스트리트형 판매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힐스테이트 파밀리에 평택역은 평택 핵심입지에 조성돼 교통, 교육, 생활, 자연 인프라를 모두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주거여건을 자랑하는 본격적인 구도심 개발의 전초전 사업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6월 지역주택조합으로 추진하며 사업승인을 득하고 착공준비에 들어간 힐스테이트 파밀리에 평택역은 GTX-A∙C 노선과 현재 운영되고 있는 SRT 수서선으로 강남권 진입이 훨씬 수월해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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