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왕이·日가미카와 입국…3국 외교장관 만난다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25일 부산에서 열리는 한중일 외교장관회의를 위해 중일 외교 수장들이 부산에 25일 도착했다.
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상과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 다음날인 26일 부산에서 외교장관 회담에 참석한다.
지난 9월 취임한 가미카와 외무상은 이번에 처음 한국을 방문하나. 그는 방한에 앞서 연합뉴스에 보낸 기고문에서 “취임한 이후 첫 한국 방문이기도 하고, 젊은 시절 일한의원연맹에 소속되어 한국의 의원분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했기에 이번 방문을 매우 고대해 왔다”고 했다.
왕 부장이 방한한 것은 2021년 9월 이후 2년 2개월여 만이다.
가미카와 외무상과 왕 부장은 이날 오후 부산에서 중일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것으로 전해졌다.
박진 외교부 장관도 윤석열 대통령의 프랑스 방문을 수행한 뒤 귀국해 이날 늦은 시각 부산에 도착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중일은 26일 오후 박 장관 주재로 3국 외교장관 회의를 갖고 3국 정상회의 재개 방안을 논의한다.
같은 날 오전에는 한일, 한중 외교장관 양자 회담도 진행될 예정이다.
hope@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