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본부장에 김원중 전무
삼천리그룹은 27일 사업 조직을 에너지 환경과 생활문화, 금융부문으로 재편하는 등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삼천리그룹은 미래 신사업 추진 강화의 일환으로 사업본부를 독립시켰다. 집단 및 발전 사업 확장을 위해 기획본부도 신설했다. 해외 사업 강화를 위해 독립 조직 해외사업 총괄도 도입했다. 신설되는 기획본부장에 윤양노(왼쪽)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및 선임했다. 도시가스본부장에는 김원중(오른쪽) 상무를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
삼천리모터스는 손원현 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심 재팬(SIM JAPAN) 일본 법인에는 김한상 상무를 대표이사로 보임 발령했다. 삼천리자산운용은 이창석 전무를 부사장으로, 삼천리ENG는 유비·류상용 부장을 이사로 승진했다. 휴세스는 김동성 부장을 이사로 승진해 대표이사로 발령했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