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2일 오전 0시 46분께 여수시 대여자도 남쪽 약 7.4㎞ 해상에서 1161t급 준설부선(바지선) A호 선미 부분이 침수됐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여수해경은 침수된 A호에 타고 있던 승선원 1명을 구조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침수사고는 순천시 별량면 화포 해역 바다 갯벌 생태계 복원에 동원된 준설 부선으로 선미 부분이 펄에 닿아 침수되고 있었다.
해경은 예인선과 부선을 동원해 A호를 안전지대로 이동시키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parkds@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