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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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청도)=김병진 기자]경북 청도군은 최근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이하여 바르게살기공원에서 성탄절 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열린 점등식에는 청도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진모) 주관으로 열렸다.

김하수 청도군수,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 기관·단체장 및 종교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예배, 찬양 및 트리 점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의 불우이웃돕기 모금행사도 함께 이뤘졌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오늘 함께 밝힌 성탄 트리의 불빛이 모든 군민에게 희망의 빛이 돼 서로의 마음을 보듬는 따뜻한 위로의 불빛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