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화 경북대 총장과 오광복(오른쪽) 유성정밀 대표.[경북대 제공]
홍원화 경북대 총장과 오광복(오른쪽) 유성정밀 대표.[경북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오광복 유성정밀 대표가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2000만원을 경북대에 전달했다.

경북대는 지난 1일 본관 총장실에서 발전기금 및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유성정밀은 대구 달성군 소재 자동차용 신품 부품 제조 생산업체다.

전달된 발전기금은 경영대학원기금으로 적립되어 경북대 경영대학원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