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방국세청은 5일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의 취약계층 6세대를 방문해 연탄 1800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연탄 1400장을 추가로 기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종건 대구지방국세청장을 비록산 국·과장 등 직원 총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연탄 나눔 봉사에 전달한 연탄 3200장의 기부 재원은 대구지방국세청 전 직원의 자발적인 모금 행사로 마련됐다. 윤종건 대구지방국세청장은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 사회 취약계층 등 주위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나눔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대구지방국세청 제공]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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