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7일 제205회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호성(사진)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을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원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8일부터 3년간이다.
이호성 신임원장은 서울대학교에서 물리교육학 학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물리학 석사와 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6년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 입사한 이후 미래융합기술부장, 홍보위원장 등을 수행했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유럽연구소 소장, 교과부 국가연구개발사업 평가위원, 한국물리학회 비전정책특별위 부위원장, 한국연구재단 나노융합단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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