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 장녀인 최윤정씨가 SK바이오팜 사업개발본부장으로 선임됐다.
SK바이오팜은 2024년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최 신임 본부장은 기존에 전략투자팀장을 이끌다 새롭게 승진했다.
최 신임 본부장 선임과 더불어 사업개발본부 산하 사업개발팀과 전략투자팀은 통합된다.
이와 함께 연구개발은 기존 조직 중심이 아닌 프로젝트 중심으로 개편하고, SK바이오팜과 미국 현지 연구 중심 자회사인 SK라이프사이언스랩스 간 공동연구 추진을 위한 ‘글로벌 R&D 위원회’(Global R&D Committee)를 신설했다. 이를 통해 플랫폼 확장을 꾀할 방침이다.
SK바이오팜은 금번 인사에 대해 “연구개발의 효율성과 유연성 그리고 협업을 강화하고, 사업개발과 전략투자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의미를 부여했다.
ko@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