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남구는 조재구 청장이 최근 라온제나호텔에서 개최된 사)한국산림보호협회중앙회(회장 허태조) 창립 26주년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한국산림보호협회중앙회에서 추진하는 '전국 산림을 푸르고 아름답게'사업에 대한 지원과 산림환경운동에 적극 동참한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이번 대상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산림환경 보전과 관광자원 활성화 등을 통해 미래 세대에게 지속 가능한 환경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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