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송병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은 지난 14일 제1회 드림파크CC 친선골프대회 수익금을 수도권매립지 주변 영향지역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기부금으로 출연하고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대회 수익금 약 1500만원으로 독거노인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송병억 사장은 “지역의 많은 분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친선골프대회 수익금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매립지공사는 인천 서구 드림파크 골프장에서 일반시민 대상으로 첫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gilbert@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