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가 전도유망한 젊은 교수들의 연구성과를 장려하기 위해 ‘에코프로 젊은 과학자상, EYSA (Ecopro Young Scientist Awards)’를 제정하고 첫 시상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EYSA’는 에너지 및 환경 등 두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 성과를 낸 젊은 교수들을 지원해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번에 모두 17명이 지원했다.
에코프로는 지난주 포항캠퍼스에서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를 비롯해 가족사 최고경영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수상자로 ▷에너지 분야 유승호 고려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환경 분야 박제영(왼쪽) 서강대학교 화공생명공학과 교수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열었다. 서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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