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어업인들은 올해부터 관련 증빙서류 없이 최대 2000만원까지 정책자금 명목으로 대출받을 수 있게된다.
7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수산정책자금 대출업무규정’(해양수산부 훈령)을 개정, 올 신규 대출분(대환대출 포함)부터 수산정책자금 신용대출 한도가 1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어업인은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보증서 또는 담보 없이도 신용으로 2000만원까지 정책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
작년 말 기준으로 영어자금 융자지원자 3만5989명 가운데 68%인 2만4462명이 2000만원 이하 대출을 받았다고 해수부는 설명했다.
해수부 관계자는 “신용대출 한도 확대와 병행해 대출기관의 담보 요구 관행이 개선될 수 있도록 감독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