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목 화분만들기 등 5개 프로그램
지역 초·중·고교생 누구나 신청 가능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내년 1월11일까지 겨울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탄소제로 캠페인 ‘양말목으로 이오난사 화분만들기’, 장애체험 및 인식개선 캠페인, 소방안전교육 및 생명존중 캠페인, 스마트폰 활용 및 키오스크 교육 등 5회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프로그램별 15명이며 청소년들은 강북구자원봉사센터, 국립재활원, 강북소방서 등에서 각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강북구 내 초‧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희망자는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2024년 강북구 겨울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조회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구 청소년들의 전인성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oo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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