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진영, ‘토토가’ 엄정화 극찬 “‘초대’, 같이 똥집에 소주먹다 만든 곡인데…”
박진영이 ‘무한도전’ ‘토요일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에서 섹시디바로서 면모를 재확인한 엄정화를 극찬했다.
박진영은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화 씨 토토가 초대 무대 이제 봤는데 역시 엄정화네요”라며 “같이 할미집에서 똥집에 소주 마시다가 feel 받아서 작업하게 된 건데 그 땐 곡 작업을 그런 식으로 했었다는 게 참 낭만적이었던 같아요~”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엄정화는 지난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토요일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 특집에 출연해 ‘초대’와 ‘포이즌’ 무대를 선보였다. 관능적인 무대 매너와 가창력에 1990년대 활동 당시 함께 무대에 섰던 댄스팀 ‘프렌즈’와 호흡을 맞춰 팬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지난 1998년 발표된 엄정화의 ‘초대’는 박진영 작사 작곡의 곡으로 관능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무한도전’ 토토가 엄정화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토토가 엄정화, 역시 최고” “‘무한도전’ 토토가 엄정화, 디바의 귀환” “‘무한도전’ 토토가 엄정화, 포스가 남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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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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